아라비카
향이 섬세하고 산미의 폭이 넓은 대표적인 커피 종이에요.
COFFEE WORDS
종·품종부터 추출까지, 메뉴판에서 만나는 단어를 짧고 쉬운 문장으로 정리했어요.
ROASTING SPECTRUM
배전도는 한 칸씩 끊긴 등급보다, 향과 질감이 이어지는 연속성으로 읽어 보세요.
Light Roast
꽃·시트러스·과일처럼 원산지 향과 선명한 산미가 잘 드러나요.
어울림핸드드립으로 향을 열고, 밝은 산미를 좋아할 때.
Light-Medium Roast
산미와 캐러멜 단맛 사이가 부드럽게 이어지는 편이에요.
어울림필터와 가벼운 에스프레소를 오가고 싶을 때.
Medium Roast
초콜릿·견과·캐러멜의 균형과 둥근 질감을 기대하기 쉬워요.
어울림처음 고르는 원두, 드립·아메리카노 모두 무난하게.
Medium-Dark Roast
산미는 낮아지고 코코아·향신료·묵직한 바디가 커져요.
어울림에스프레소와 우유 음료의 단단한 바탕을 찾을 때.
Dark Roast
로스팅의 쌉쌀함·스모키함·긴 여운이 가장 앞에 와요.
어울림진한 에스프레소와 낮은 산미를 선호할 때.
읽을 때의 주의 로스터마다 명칭과 기준이 조금씩 다르고, 배전도만으로 맛이나 카페인이 결정되지는 않아요. 산지·품종·가공·추출을 함께 봐야 실제 한 잔에 가까워집니다.
68개 용어
모르는 단어를 저장할 필요 없이, 지금 바로 찾아보세요.향이 섬세하고 산미의 폭이 넓은 대표적인 커피 종이에요.
카페인과 쓴맛, 크리미한 질감이 상대적으로 강한 종이에요.
아라비카의 대표 품종군으로 단맛과 부드러운 향을 기대해요.
버번에서 유래한 품종으로 중남미 고지대에서 많이 재배돼요.
꽃과 시트러스 같은 향이 두드러지는 품종으로 알려져 있어요.
카네포라는 종 이름이고 로부스타는 널리 쓰이는 시장 명칭이에요. 두터운 바디와 높은 쓴맛 경향이 있지만 가공·배전에 따라 달라져요.
상업 유통량이 매우 적은 희소 커피 종이에요. 국내 활성 판매가 확인된 프로필과 참고 분류를 구분해요.
리베로이드 계열의 희소 커피로 최근 종 분류 연구가 이어지고 있어요. 현재는 참고 항목으로 다뤄요.
아라비카의 오래된 주요 계통으로 여러 지역 품종의 바탕이 됐어요.
티피카와 버번 계통의 자연 교잡에서 유래해 브라질에서 널리 재배돼요.
문도노보와 카투라 계통을 교배한 품종군으로 중남미에서 폭넓게 보여요.
케냐 커피에서 자주 보이는 선발 품종 이름으로, 산지·가공과 함께 확인해야 해요.
파카스와 마라고지페 계통의 교배 품종으로 큰 종자와 다양한 향미 가능성이 알려져 있어요.
콜롬비아에서 재배되는 병 저항성 계통으로, 품종 이름만으로 컵 품질을 단정하지 않아요.
아라비카와 티모르 하이브리드 계통을 활용한 여러 교배군을 묶어 부르는 이름이에요.
온두라스에서 만나는 사르키모르 계통 품종으로 실제 로트의 가공과 배전을 함께 봐야 해요.
에티오피아 계통에서 이어진 아라비카 품종 이름으로 인도네시아 산지명과 구분해 읽어요.
에티오피아 지명에서 유래한 희소 품종 명칭으로 중남미 마이크로랏에서도 보여요.
유전적 정체에 관한 연구가 이어지는 시장 품종 명칭이에요. 판매자 표기와 검증 정보를 함께 확인해요.
콜롬비아에서 쓰이는 시장 품종 명칭으로 여러 유전 배경이 보고돼 단일 맛으로 단정하지 않아요.
콜롬비아 희소 로트에서 만나는 시장 명칭이에요. 실제 생산자와 로트 정보를 우선해요.
에티오피아의 다양한 재래 유전자원을 넓게 부르는 표현으로 하나의 단일 품종은 아니에요.
재배 고도가 높을수록 생장 속도가 느려져 향의 밀도가 달라질 수 있어요.
기후·토양·고도·재배 방식이 함께 만드는 산지의 환경을 뜻해요.
꽃, 차, 베리처럼 선명한 향을 가진 프로필이 자주 보여요.
캐러멜, 초콜릿, 견과 같은 균형형 프로필이 폭넓어요.
과육을 제거한 뒤 발효·세척하는 방식으로 깨끗한 향을 표현하기 쉬워요.
열매째 건조하는 방식으로 과일 단맛과 발효 향이 나타날 수 있어요.
과육 일부를 남겨 건조하는 방식으로 단맛과 질감의 균형을 노려요.
산소가 제한된 환경에서 발효해 향을 의도적으로 확장하는 방법이에요.
인도네시아에서 널리 쓰는 습식 탈각 방식으로 낮은 산미와 묵직한 향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과육을 제거한 뒤 점액질을 일부 남겨 건조하는 방식으로 브라질 원두에서 자주 보여요.
완전 수세와 건식 사이의 여러 반수세 방식을 가리켜 판매자 원문 공정을 함께 확인해야 해요.
생두를 계절풍의 습한 공기에 노출해 색과 향을 변화시키는 인도 특유의 후처리예요.
이산화탄소가 있는 밀폐 환경에서 발효를 조절하는 방식으로 결과는 원료와 공정에 따라 달라요.
가공 중 온도 차를 활용하는 후처리 표현이에요. 세부 온도와 순서는 생산자마다 달라요.
과일 등과 공동 발효하거나 외부 재료의 향을 입힌 공정을 뜻해요. 첨가 여부 공개를 확인하세요.
에틸아세테이트를 이용해 생두의 카페인을 줄이는 방식으로 콜롬비아 원두에서 자주 보여요.
물·온도·시간과 커피 추출액 필터를 이용하는 상표 공정이에요.
멕시코 Descamex의 물 기반 디카페인 공정 명칭이에요.
압력 조건의 이산화탄소를 이용해 카페인을 선택적으로 줄이는 방식이에요.
로스팅 결과로 나타난 원두의 발달·색·향미 정도를 읽는 기준이에요. 시간과 열만으로 맛을 단정하지는 않아요.
꽃·시트러스·과일 같은 원산지 향과 선명한 산미를 살리는 경향이 있어요.
밝은 향을 남기면서 캐러멜 단맛과 질감을 조금 더 키운 단계예요.
산미·단맛·바디가 균형을 이루기 쉬워 처음 고르기 편한 단계예요.
산미가 낮아지고 코코아·향신료·묵직한 바디가 두드러져요.
로스팅의 쌉쌀함·스모키함·긴 여운이 앞에 오는 어두운 단계예요.
생두가 팽창하며 소리를 내는 시점으로 로스팅 전환의 기준이 돼요.
로스팅 후반에 다시 나는 소리로, 강배전의 시작점을 가늠할 때 참고해요.
1차 크랙 이후 향과 바디를 완성하는 로스팅 구간이에요.
레몬·오렌지처럼 밝고 상쾌하게 느껴지는 산미예요.
사과나 배처럼 둥글고 깨끗하게 느껴지는 산미예요.
포도나 베리처럼 깊고 발효감 있는 산미를 묘사할 때 써요.
끝맛이 무겁지 않고 선명하게 사라지는 산미를 뜻해요.
차처럼 가볍고 입안에서 빠르게 사라지는 질감이에요.
부드럽고 매끈한 질감으로 단맛과 균형을 느끼기 쉬워요.
우유처럼 두껍고 오래 남는 묵직한 질감이에요.
커피가 혀와 입천장에 닿을 때의 촉감과 점도를 말해요.
삼킨 뒤 향과 맛이 얼마나, 어떤 방향으로 남는지 설명해요.
잡미 없이 향과 맛의 윤곽이 깨끗하게 느껴지는 상태예요.
삼킨 뒤에도 설탕처럼 남는 단맛의 인상을 뜻해요.
커피 가루와 물의 비율로 농도와 추출 방향을 조절하는 기준이에요.
초반에 소량의 물로 가스를 빼고 커피층을 적시는 단계예요.
입자의 크기예요. 고울수록 추출이 빠르고 진해질 가능성이 있어요.
충분히 녹지 않아 시고 비어 있는 맛이 날 때 쓰는 표현이에요.
너무 많이 녹아 쓰고 떫은 맛이 강해진 상태예요.
물이 커피층의 약한 길로만 흐르며 추출이 고르지 않게 되는 현상이에요.
추출된 음료에 녹아 있는 고형분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예요.